vim은 코딩 좀 오래 해보신분들은 대부분 아실껍니다.
저는 2007년에 코딩의 세계로 뛰어들었습니다. (사실 2006년 크리스마스 다음 날 부터 출근했지만 이런거 따지면 쫌스럽다는 소리 들을까봐...^^;;)

사실 이쪽 분야가 전공도 아니고 일하면서 Linux나 Unix 계열을 만질일이 없었기 때문에 vim을 사용해볼 일이 없었습니다.
하지만 요즘 왠지 vim을 사용하면 고수의 포스를 뿜어낼 수 있을것만 같은 느낌(그냥 분위기만입니다. 내공은 하급무사입니다. ㅠ.ㅠ)에 그냥 한 번 도전해 보고 있습니다.
하지만 회사 개발환경이 윈도인 관계로 여기서 윈도우용 vim을 받아서 설치했습니다.
그리고 맨땅에 해딩하면 머리 아프겠죠? 그래서 단축키(vim은 단축키가 아니라 기능키라고해야하나?) 이미지도 하나 준비해놨습니다. ^^;;

이미지 출처 : http://kldp.org/files/vi-vim-cheat-sheet-ko.png
이제 준비는 다 됐으니 삽질만 남았군요. ^^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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